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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컴퓨팅
작성자 김찬열 등록일 19.09.04 조회수 279

피지컬 컴퓨팅이란 코딩에서 입력한 것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바람개비가 저절로 돌도록 코딩을 하고 USB로 연결을 통해서 바람개비가 실제로 돌게 되는 것 이다.

이번 시간은 바람을 불수록 풍선이 커지다가 어느 정도 한계가 되면 터지는 모습으로 바뀌는 실험을 해 보았다.

먼저 풍선을 삽입하고, 만약, 바람을 분 값이 몇을 넘으면 터지는 모습으로 바뀌고, 내가 분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의 옆에 칸에 있는 USB칸에 콘센트를 꼽고, 아두이노 보드와 소리 센서 보드를 합쳐서 사용한다.

그리고  아두이노 보드의 USB칸에 USB콘센트를 꼽는다.

그리고 소리를 감지하는 곳에 소리를 내거나 입김을 불면 풍선이 값을 말하면서 점점 크기가 커진다.

그리고 내가 정해놓은 한계를 넘으면 터지는 모습으로 바뀐다.

이 소리센서는 입력해 놓은 코드를 말하면 그 말을 센서보드로 전달해서 문이 닫히도록 만드는 좋은 아이디어로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게임을 만들 때, 누가 해킹하지 못하게 센서보드에 코드를 말하도록 설계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입김만 불어도 입력된 피아노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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