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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시간
작성자 유세진 등록일 19.04.27 조회수 183

테러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추리하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확실하지 않아서

지문 채취를 하였다      분말법,기체법,액체법이 있었다

그리고 크로마토그래피를 배웠다      크로마토그래피란? 혼합물 분리였다   나는 이게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분말법으로 지문을 채취했다

(1. 손을 깨끗이 닦고 원하는 손가락을 콧등에다가 문지릅니다

2. 깨끗한 투명 필름,또는 매끈한 유리컵에 지문을 찍습니다   그리고 흑연가루를 조금 뿌린 다음

붓을 이용하여 필름에 묻게 합니다)나는 이 실험을 실패하였다

하지만 분말법은 유리나 매끈한 곳에 지문이 잘 찍힌다는 것을 알았다


두번째거는 내가 않했지만 기체법을 한 얘들은 거의 다 성공하였다

3번째건 액체법 이었는데...4번인가?   그 얘 빼고 다 성공했다

나는 3번이었는데 콧기름을 조금 묻였는데 잘 나왔다

이의환 선생님은 콧기름,머릿기름을 아주~많이 발라서 액체법 한 사람들 중에서 재일 잘나왔다


마지막으로 혈액형 알아보기를 했다      예를 들어서 나는 (혈액형이) A이고 동생이 B형이고

엄마가 A형이고 아빠가 B형이면 항체가 AB일거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다

진짜 한것은 이제부터였는데 A,B,C,AB형 피를 뽑는것이였다

나도 A형이어서 피를 뽑고 싶었는데 가위바위보를 져서 못했다

근데 피를 뽑는것을 보니까는 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었다


피에 항A혈청 노란색인가...(아마도 그럴 것이다)   항B혈청은 파랑색이어서 (예를 들면)   내가 A형이니깐 항A혈청을 넣으면 반응이 안 항B혈청을 넣으면 반응이 나는 실험이었다



                         실험을 많이해서 재미있었고 모르는 것을 배워서 기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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